<?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Attention To The Detail. &#187; HEAPS</title>
	<atom:link href="http://bsfilmworks.net/?feed=rss2&#038;tag=heap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bsfilmworks.net</link>
	<description>Welcome to bsfilmworks&#039; Official Blog</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0 Dec 2023 12:08:22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1.4</generator>
		<item>
		<title>신정혁&#8217;s Part_&#8217;It&#8217;s Reality.&#8217;(2007)</title>
		<link>http://bsfilmworks.net/?p=1250</link>
		<comments>http://bsfilmworks.net/?p=125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Jul 2016 07:43:36 +0000</pubDate>
		<dc:creator>bsfilmworks</dc:creator>
				<category><![CDATA[BROTHAS]]></category>
		<category><![CDATA["It's Reality"]]></category>
		<category><![CDATA[HEAPS]]></category>
		<category><![CDATA[신정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sfilmworks.net/?p=1250</guid>
		<description><![CDATA[정혁이의 파트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이전에 풀 파트와 함께 Web에 공개한 바 있습니다. 정혁이의 파트가 재 조명되는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일단 당시에는 웹 간단 공개용으로 화질이 SD최대화질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번에 고화질로 다시 업로드 하는 것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요새 domestic brand 중 대단히 멋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HEAPS의 대표이자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_vAYtNzkD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bsfilmworks.net/?p=491" target="_blank">정혁이의 파트에 대한 이야기</a>는 이미 이전에 풀 파트와 함께 Web에 공개한 바 있습니다. 정혁이의 파트가 재 조명되는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일단 당시에는 웹 간단 공개용으로 화질이 SD최대화질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번에 고화질로 다시 업로드 하는 것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요새 domestic brand 중 대단히 멋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HEAPS의 대표이자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한일 교류를 통하여 대회도 진행할 뿐 아니라 재능있는 어린 친구들 발굴에도 항상 신경을 많이 쓰는 등 전반적인 skate scene발전을 위하여 직접 부딪히면서 뛰는 모습이 참 멋진 것 같습니다.</p>
<p>아, 그리고 이전에 언급하지 않은 내용이 하나 생각났는데, 특이하게도 정혁군은 부산에서 주로 활동하는 김형주군과 풋티지를 많이 남겨왔습니다. 물론 신군 시리즈가 웹에 지속적으로 업로드 되면서 본인의 명성을 쌓아 나가긴 했지만 full-length 비디오에 나오는 것, 그것도 부산의 pride강한 스케잇터들이 중심이었던 본 비디오에서 개인 파트를 장식한 것도 상당히 주목할 만한 일이었습니다.</p>
<p>본 파트에 대한 이야기는 우측 태그를 활용하여 &#8216;신정혁&#8217;으로 검색 또는 위의 링크를 활용하여 읽어주시고 컷 편집 만으로도 멋진, 정확히 제가 생각하는 멋스러운 스케이트보드의 진 면목을 보여주는 것 같아 항상 봐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일관적으로 쉬지않고 멋진 움직임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p>
<p>마지막으로 신종민의 파트도 조만간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또 봅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sfilmworks.net/?feed=rss2&#038;p=125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