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ention To The Detail.

May 9, 2009

Transworld ‘Modus Operandi’ Opening Montage

Filed under: 2000~2020 — Tags: , — bsfilmworks @ 21:21 pm

퍼오는 김에 한 개 더-_-;Modus Operandi는 어찌보면 내 스케잇 필르밍에 대한 견해를 총 망라하는 롤 모델적인(말이 롤모델이지 진짜 베끼고 싶을 정도로 훌륭한)몬타지들이 매 파트를 장식하고 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케잇터들 하며 오프닝 몬타지의 스피디함이라든지 편집 분위기 등이 지금의 비디오와는 많이 틀린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컬트에서 항상 동철이와 매 파트의 나레이션들을 따라했던 게 기억날 정도로 모든 파트를 다 외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Marc Johnson, Brian Anderson 및 Mike Carroll의 파트가 정말 지금 봐도 대단히 놀랍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본 오프닝 몬타지에서는 왜 이리도 Kerry Getz의 Fakie Frontside Ollie가 잊혀지지 않는지를 모르겠다.

P.S 본 오프닝 몬타지에서는 TWS 9th Video인 ‘The Reason’을 구입한 한 스케잇터의 불만섞인 목소리가 나오는데 대충의 내용인 즉슨 몬타지에 스케잇터의 이름이 나오지 않아 짜증난다는 것.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궁금하면 맨 뒤에 자막올라갈 때 확인하던가 누군지 모르면 그냥 조용히 영상 감상이나 하시길.”이정도.

2 Comments »

  1. 야간파트 모아논 부분이 여기엿던가
    암튼 스케잇비디오보고 울컥해서 눈물날뻔햇는데 뭔가 굉장히 북받쳐오르게 만들어서 너무 좋앗어요!!1 오랫만에 봐야겟다 ㅋ

    Comment by 光 — May 13, 2009 @ 21:46 pm

  2. 그것은 Anthology의 제너레이터 파트. 그 파트 또한 최고지…

    Comment by bsfilmworks — May 14, 2009 @ 0: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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