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ention To The Detail.

May 20, 2016

Adidas Skateboarding의 비디오 Away Days 시사회 소식

Filed under: EVENTS — Tags: , , , , , — bsfilmworks @ 14:33 pm

시사회 갑시다! 월요일에는 초대받은 분들에 한하여 After Party가 예정되어 있다는군요!

#AwayDays

3년의 제작 기간. 50여 곳의 도시를 돌며 담아낸 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의 첫 풀-렝스 필름.
5월 22일 4:30 PM. 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 팀 선수들과 함께 서울의 스케이트 컬처를 사랑하는 당신께 가장 먼저 선보이고자 합니다.

Team @adidasskateboarding
Dennis Busenitz / @dennisbusenitz2
Silas Baxter-Neal /@silasbaxternea
Tyshawn Jones / @enwhytj
Jake Donnelly / @jakedonnelly
Dennis Durrant / @dennisdurrant
Jack Fardell / @jackfardell
& New team rider!!!
Photo Exhibition / @semrubio
DJs / @djytst @slscp @kingmck

날짜 | 5월 22일(일) 4:30 PM ~
장소 | 더 베이스 @thebaseseoul 올인파크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3길 55 아이파크몰 10층 5구장

#AwayDaysSeoul | #adidasskateboarding

August 10, 2014

Static 4 Premiere Photograph

Filed under: 2000~2018,EVENTS — bsfilmworks @ 22:19 pm

Static 4 서울시사회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747687388608581.1073741831.174580435919282&type=1

낙원군, 승욱 및 펩슨 모두 감사드리고 항상 옆에서 도와주는 명우도 언제나 고맙습니다!
Special thanks to Nak Choi @UNSUNG Magazine!
Also big ups to my homies Seungwook and NYCPep!

July 1, 2014

Static 4_Seoul Premiere

Filed under: EVENTS — Tags: , , , , — bsfilmworks @ 17:53 pm

오랜만입니다.

전 세계에 수많은 skate video, media와 filmer들이 존재하나 그 중에서도 제가 생각하는 street filming의 핵심 가치와 뿌리를 항상 잊지 않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Josh Stewart군인데요, 이 친구의 움직임은 항상 기본과 핵심 가치에 충실해 왔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쯤에서 Kingpin Mag. 의 웹 인터뷰 링크를 한 번 읽어 보는 것이 이 친구에 대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kingpin.mpora.com/features/josh-stewart-static-iv-interview.html

인터뷰 전반적으로 우리에게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는데요, 특히 underground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street skate filmer로서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Static시리즈를 출판해 온 결과로 가져온 영광의 상처들, 무거운 장비를 들고 다녀야 하는 부담감과 현실적으로 재정적인 부분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부분 등이 정말 동감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들이네요. ‘Static Saga’는 이번 작품으로 마무리 된다고 생각하니 매우 아쉽습니다.

Static Series에서 제가 제일 높이 사는 부분으로서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스케잇터들의 셀렉션 부분입니다. 요새 상업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여타의 브랜드 비디오와는 다르게 매우 자연스럽게 본인의 coverage속에서 homie들이나 소위 말하는 ‘underdog’들을 멋지게 커버해 왔을 뿐 아니라 그들의 모습들을 NYC의 거친 스팟과 길거리에서 매우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는 점은 항상 우리에게 중요한 점을 시사하지요.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진행된 이번 Static 4의 시사회를 추진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누구나 비슷하겠지만 Static시리즈 최고의 멋 중 하나였던 2탄이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John Igei와 Andy Honen의 미니파트는 음악의 선곡이라든지 스팟과 트릭 모든 것들이 꽉 찬 느낌이었고 특히 전체적인 아날로그적 영상미는 언제나 봐도 마음이 차분해 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무리 Full HD에 최신 장비라지만 소위 말하는 감성 또는 스케이트보딩의 예술적 측면에서는 Super 8mm같은 필름카메라를 아직도 사용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는 것이죠.

20140703-233713-85033707.jpg

각설하고 이제는 시사회 이야기를 해 봅니다. 정말 순식간에 모든 것들이 진행되었던 이번 시사회의 숨은 주역은 단연 NYCPEP군이었습니다. 물론 승욱이와 협업도 나름 순조롭게 진행되고 멋진 스폰서도 구해 주었습니다만, 결국 펩슨 군의 NYC커넥션이 없이는 만들어낼 수 없었던 행사였습니다. 서울이든 뉴욕이든 조만간 만나서 회포를 풀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www.theoriesofatlantis.com 에서 사전예약을 개시한 Static4의 간단한 소개글로 마무리 합니다.

“The Static series grand finale brings an overwhelming amount of talent from NYC, SF, Florida, London, Paris and even LA and wraps it all up with a series of cameos and surprises that will satisfy any fan of underground skateboarding. With a line-up including Aaron Herrington, Quim Cardona, Jake Johnson, Yonnie Cruz, Vivien Feil, Ben Gore, Jimmy Lannon, Kevin Tierney, Steve Brandi, Jahmal Willams and many more it is a perfect combination of styles and personalities that we’re proud to have together under one project. And proud to offer as the final piece from the Static saga.”

Be a witness, everyone!

December 12, 2013

C RUZA skatepark opening

Filed under: EVENTS — Tags: , , , , — bsfilmworks @ 12:57 pm

오랜만입니다.

외국에서 한국으로 복귀하여 처음 맞이하는 겨울이라 날씨가 엄청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지난 번 11월 중순 쯤 예전부터 같이 땀흘리며 스케잇 해 왔던 형제들과 함께 컬트에서 모여 오랜만에 세션을 가졌습니다. 컬트에 가면 항상 뭔가 오늘은 새로운 것이 터져 나올 것만 같은 그 느낌이 여전하더군요. Cartel Creative에 근무하는 우진이 아빠 양동철 군은 ss180 crooked와 멋스러운 bsts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내었고, 설사 핑계를 대는 지각대장인 진배는 갑자기 대리석을 슝슝 누비더니 nollie heel noseslide를 너무나도 쉽게 타면서 모든 이들의 탄성을 자아 내었습니다. 저와 같이 제일 일찍 약속시간을 맞춰 나타난 차정열군 역시 탄탄한 기본기에서 나오는 멋진 flatground frontside flip에 많은 이들이 신기해 했습니다. 그리고 Dooonuts의 승욱이와 요새 대단히 뜨거운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Unsung 매거진의 낙원군과 진엽군 및 Frenchman 꽁땅군 모두 멋스러운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잠깐 나타난 원석군과 처음 만난 다른 모든 스케잇터들 모두 반가웠던 세션이었죠.

또한 이날은 깜짝 출현을 한 형주의 모습을 비디오로 담았는데 시간이 없어 업데이트가 안되지만 조만간 ‘It’s been a long time, bro’김형주편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부산 사나이인데 현재 창원으로 가서 생업전선에서 열심히 할 일을 다하고 있는 모습 역시 멋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 속에서 오늘 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한국 최대 규모의 실내 스케잇 파크 오프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정말 무모하다 싶은 대단한 도전이지만 그 추진력과 열정 만큼은 정말 지금까지 있었던 그 어떤 움직임들 보다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책정된 회원비를 보니 주말권/일반권 으로 분리가 되어 있고 1,3,12개월로 나누어 비용이 다르므로 자신의 사용 목적에 맞게 회원에 가입하면 파크 운영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 파크 이야기 및 동영상을 접하는 순간 가격과 관계 없이 1년 회원권을 끊어서 이용하고 싶었는데 현실은 현실인 지라 70만원에 육박하는 1년치 비용은 좀 부담이 되어 3개원 주말권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중요한 점은 우리가 서포트 하지 않으면 실내 파크의 의미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다른 곳의 지출을 줄이면 반드시 가능한 금액이고 물론 가끔 이용한다면 1회권을 구매하면 되겠지만 진정한 스케잇터라면 최대한 서포트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 됩니다.

이번 주 토요일(14일)에 공식 오픈을 한다고 하는데 시간이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그런 행사입니다. 그리고 파크에서 앞으로 일어날 많은 세션들에 대해서 가능하다면 파크 매니징 디렉터 분들과 협업하여 미디어 관련된 멋진 일들을 할 수 있지 않을 까 기대도 해 봅니다. 같이 하면 뭐든 안될 것이 없죠. C RUZA파크의 대박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멋진 오프닝 행사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자 그럼 모두 접속해 보실까요? http://www.cruza.kr

Brothas and sistas!

Support!

August 27, 2011

What if?

Filed under: 2000~2018,EVENTS — bsfilmworks @ 19:49 pm

오랜만입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스케이트보드 씬을 커버하면서 반드시 추진하고 싶은 두 가지 과제 중 하나가 바로 서울 유명 스팟을 그대로 복원하여 컬트에서 컨테스트를 열어보는 것이지요. 아니면 유명 스팟을 모티브로 하여 약간의 수정을 가해서 새로운 스팟으로 탄생시켜 모형화 해서 즐겨도 멋있을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간에 꼭 추진하기 위해서는 우선 유명 스팟 리스트 부터 만들어 놓아야 할 것인지라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관심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동안 한국 스케이트보드 비디오의 명 장면들을 장식한 스팟들에 대한 의견을 들어 보고자 합니다!

저는 뭐 워낙 많은 곳들이 생각이 나는지라 갤러리아 벽돌허바, 영풍 9칸 계단 및 YMK렛지부터 시작해서 명동 롯데백화점 계단, 사직 계단렛지 및 드랍다운 스팟, 마산야구장 계단+바리케이트, 서울대 핸드레일, 도곡동 허바, 양재 하나로마트 소화전 갭, 창원 KBS허바, 울산 대공원 풀갭, 사직 BIG4, 분당 로데오거리 렛지투렛지 갭(여긴 실제로 스케잇 불가), 전주천 왕뱅크, 전주 문화예술회관(?) 다운 갭 등 그냥 대충 생각나는 대로만 적어도 많이 나오네요. 이 중에서 실제로 도면화 및 모형화 해서 진행 가능한 스팟이 몇 개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최대한 정확하게 구현해서 모두들 같이 스케잇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 같아서는 매 분기별 한 개 스팟을 목표로 실제 스케일로 유사하게 꾸며서 대회를 열면 어떨까 하는데요 문제는 역시 시간과 돈이겠죠. 몸이 뭐 외국에 있는데 생각만으로 어쩌겠습니까만, 어쨌든 언젠가 구현이 가능 하도록 많은 스케잇터 분들의 관심과 댓글, 트윗 등을 부탁 드립니다! twitter:@bsfw 로!

April 5, 2010

Volcom’s Korea Bizarrio Tour 2010

Filed under: 2000~2018,EVENTS — Tags: — bsfilmworks @ 15:02 pm

볼컴이 한국에 온다네요! 아무래도 스노우쪽이 주체가 되어 스케잇 커뮤니티 등과 협업하여 이루어진 듯 한데…멤버 구성도 꽉 차 보이고 어떤 움직임을 보여 줄 지 기대가 됩니다. Caswell Berry, Grant Taylor 뿐 아니라 David Gravette, Collin Provost, Chris Pfanner에다가 필르머까지 총 출동하는 걸로 보아 잡지 한 섹션정도 여유있게 장식되지 않을까 합니다. 컬트 및 부산 등 국내 유명 스팟들 뿐 아니라 숨겨진 여러 스팟들 까지 투어팀들을 위해 준비 철저하게 잘 해서 양쪽 모두 제대로 갖춰진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dside.co.kr 로 가서 첵!

October 27, 2009

CULT2009

Filed under: EVENTS — Tags: , , — bsfilmworks @ 22:34 pm

 예전 컬트2001의 이름을 이어받아 2009년에 새롭게 개최되는 컬트2009! Back in the Day!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 참석할 수가 없지만 멋진 행사가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모두모두 Support! 참고로 예전 컬트2001때 Best Trick Contest에서 김지현의 컬트 계단 Nollie Hardflip은 요새 컬트에 가도 보지 못하는 기술인데 그 때가 그립기만 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면 Made In Korea를 한 번 봐야 겠습니다. 근데 저 위의 Flyer 레이아웃이랑 일러스트는 누가 했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는데 일단 ‘Back In The Day’ 라는 모토와는 뭔가 안맞는 캐릭터 하며 암튼 디테일이 본인 스타일과는 좀 거리가 있지만 컬트2009라는 이름만으로도 상당히 설레이네요. Line대결로 벌어지는 대회 하며 스케잇 용품 벼룩시장 및 무제한 알콜! 꼭 가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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