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ention To The Detail.

May 9, 2009

Transworld ‘Modus Operandi’ Opening Montage

Filed under: 2000~2018 — Tags: , — bsfilmworks @ 21:21 pm

퍼오는 김에 한 개 더-_-;Modus Operandi는 어찌보면 내 스케잇 필르밍에 대한 견해를 총 망라하는 롤 모델적인(말이 롤모델이지 진짜 베끼고 싶을 정도로 훌륭한)몬타지들이 매 파트를 장식하고 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케잇터들 하며 오프닝 몬타지의 스피디함이라든지 편집 분위기 등이 지금의 비디오와는 많이 틀린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컬트에서 항상 동철이와 매 파트의 나레이션들을 따라했던 게 기억날 정도로 모든 파트를 다 외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Marc Johnson, Brian Anderson 및 Mike Carroll의 파트가 정말 지금 봐도 대단히 놀랍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본 오프닝 몬타지에서는 왜 이리도 Kerry Getz의 Fakie Frontside Ollie가 잊혀지지 않는지를 모르겠다.

P.S 본 오프닝 몬타지에서는 TWS 9th Video인 ‘The Reason’을 구입한 한 스케잇터의 불만섞인 목소리가 나오는데 대충의 내용인 즉슨 몬타지에 스케잇터의 이름이 나오지 않아 짜증난다는 것.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궁금하면 맨 뒤에 자막올라갈 때 확인하던가 누군지 모르면 그냥 조용히 영상 감상이나 하시길.”이정도.

Transworld i.e. Opening Montage

Filed under: 2000~2018 — Tags: , — bsfilmworks @ 21:08 pm


 
본래 ATTD블로그를 만들 당시에는 영상이나 글을 퍼오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건 뭐 매일 유튜브 가서 검색해서 보기도 귀찮고 해서 결국 룰을 깨고 영상을 퍼오기로 했다. 스케잇보드 비디오를 보면 뭔가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 명장면들이 있는데 I.E의 오프닝 몬타지에서 나온 풋티지들은 정말 지금 봐도 최고인 컷들이 너무 많아서 쉽게 잊혀지지가 않는다. 모두 예전의 기억들을 되살려 보시길.

P.S특히 Saari의 ssbs180, A.V.E의 Run(!) 및 Janoski의 ssheel은 진짜 미친 것 같다. 또한 아무리 몬타지를 멋스럽게 만든다 할지라고 한국 스케잇 씬에는 버트 풋티지가 전혀 없어서 결코 따라잡을 수 없는 영상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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