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ention To The Detail.

July 10, 2016

차정열’s Part_’It’s Reality’(2007)

Filed under: BROTHAS — Tags: , , , , , , — bsfilmworks @ 17:15 pm

2+1′s part에 이어서 공개할 파트는 다름아닌 부산의 불꽃남자 차정열군의 개인 파트입니다. 부산의 큰형들 사이에서 루키 시절부터 주목을 받아왔던 친구인 만큼 김형주군의 집중적인 지원과 관심을 바탕으로 많은 풋티지들을 남겨온 친구입니다. 작지만 매운, 기본기에 충실한, 엄청난 탄력 정도의 표현이 정열이의 스케잇팅을 설명하기에 적당할 것 같습니다.

이전부터 남겨온 수많은 풋티지들 중 최고 정점은 역시 Thrasher Magazine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였던 2005년 전후의 시절에 남긴 장면들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제가 정열이를 직접 촬영한 풋티지는 많지 않고 대부분 김형주군과 같이 남긴 풋티지가 대부분이었으니 옆에서 들은 한 가지 에피소드만 일부 전달해 드리자면 예전 Globe Tour때 미국 친구들과 함께 서울 및 부산의 스팟들을 돌아다니던 시기였는데 이 때 Thrasher magazine에서도 동행하여 잡지의 한 코너로 기획되었던 모양입니다. 추운 겨울날 계단 스팟(본 파트에서도 등장하는 부산문화회관 계단)에 간 일행들은 워밍업 및 촬영에 돌입하였는데 외국 프로들이 풋티지를 남기지 못한 상황에서 정열이가 등장하여 Nollie backside flip을 랜딩하면서 트래셔 매거진 촬영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 같습니다. 몇 달 후 실제 트래셔매거진 하드카피 버전에 본 장면의 시퀀스가 실리면서 말 그대로 한국 스케이터로서 전무후무한 역사적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당시 잡지 하단에 간단한 comment가 덧붙여 졌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한국에도 이런 엄청난 루키가 있었다’정도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 장면을 비디오에서 자세히 보시면 포토그래퍼가 정열이의 움직임을 끝까지 담지 않고 특히, roll away하는 장면부터는 아예 셔터를 누르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들어보니 조금 더 완벽한 시퀀스를 개제하기 위해 backside 180을 별도로 촬영하여 필요한 부분은 잡지에서 동시에 활용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정열군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kickflip계열 기술들인데 공중에서 딱 잡아준다는 표현이 걸맞는 몇 안되는 친구 중 하나로서 이전 본 블로그에서도 다룬 적이 있는데 펩시와 함께 촬영을 진행한 컬트 왕돌갭 킥플립 장면은 지금 다시 돌려봐도 멋스러운 것 같습니다. 사진이 어디엔가 있었던 것 같은데 나중에 펩슨군이 혹시 20년 또는 30년 기념으로 아카이브에 보관 중인 모든 자료들을 대 방출하여 멋진 전시회를 열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또한 본 파트에서는 정열군의 오랜 친구인 진석군이 게스트로 등장하는데 비디오 출시 당시까지만 해도 나름 스케잇을 했는데 요새는 씬에서 자취를 감추어 버려 아쉽네요. 2007년 여름에 부산에서 본 비디오 시사회를 진행할 때 감격에 젖어 인터뷰 시 말을 이어나가지 못했던 정열이의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정열이는 지금도 다양한 스팟에 나타나서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는데 기본기에 멋스러움까지 더해져 이전의 파워풀한 스케잇팅 보다는 조금 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 친구들의 조금씩 변해가는 다양한 스타일들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스케이트보드는 특별한 장르의 스포츠이자 예술임이 분명합니다. 요새는 주로 지보근군과 주로 촬영을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It’s Reality.’이후 그 동안 모아둔 수많은 풋티지들은 언제쯤 과연 빛을 보게 되는 것인지 사뭇 궁금해 지는군요. 스케이트보드 비디오는 너무 묵혀두면 타이밍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적당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공개하는 것이 멋진 것 같습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하시고 다음 편에서 만납시다.

*2016.07.16주: Thrasher정열이 Nollie bs heel 내용 찾았습니다. 그대로 인용하여 드립니다. “‘In 2002, you can sometimes find locals who drop professional-caliber tricks like Jungyul here. Backside nollie heelflip down a big set in Busan.” 정말 멋스럽네요.

October 28, 2014

OpeningMontage_Analog_2005

Opening Montage는 그 동안 만들었던 그 어떤 파트 보다도 대단히 심혈을 기울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왜냐하면 다른 개인 파트들은 주인공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해서 음악의 선곡이나 파트의 편집 등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창조적인 발상이 가능한 면이 있어 대부분의 파트에서 편집이 까다롭지 않았으나, 오프닝의 경우 많은 스케잇터들의 클립을 모두 모아서 제 자신의 스타일과 방향성대로 편집을 해야 하는 까다로운 과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날로그의 오프닝은 최대한 많은 숨겨진 local skater들을 발굴하여 멋진 장면들을 남겨놓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으며, 언제나 그렇듯이 전국 각지를 다 돌지는 못했지만 스케잇의 메카인 남부 지역(부산, 마산, 창원 등)의 주요 스케잇터들을 커버하고 서울의 루키와 OG skater들을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촬영하여 남긴 장면들을 모두 모아서 편집하였습니다. 제일 주목할 장면들은 뭐니뭐니해도 full part제작이 무산된 양준무의 footages들인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하여 제일 먼저 Opening Montage의 서두를 장식하였습니다. 그리고 독일에서 건너온 Manual전문 김진엽군의 모습 또한 이 때 최초로 촬영되었는데 일산 호수공원 매뉴얼 같은 경우 원래 사진을 촬영하러 합류한 진엽군이 보드가 없자 제 보드를 빌려서 촬영하여 멋진 장면을 남겨 주었던 것도 기억에 남는 일이었습니다.

한편 남부 투어 시 진주 손호성군의 50-50또한 매우 인상적인 장면이었는데, 왁싱도 안된 kinked hubba에서 몇 번의 시도만에 바로 랜딩을 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조광훈의 경우 Chicken Run의 full part를 위해 2005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던 관계로 많은 모습을 담지는 못하였으나 컬트에서의 부드러운 line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부산의 전설 신종민의 경우 2003년 EYY촬영 당시부터 서로 인사를 하며 지내는 정도의 어색한 사이였으나 이 당시에는 형주 및 성진군의 도움으로 많은 장면들을 담을 수 있었고 사직에서의 각종 footages, 특히 사직 b/s180 down의 경우 단 두어번의 시도만에 바로 두 개의 앵글에서 촬영할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스케잇터 중 박근우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 근우의 탄력과 부드러움 또한 매우 주목을 많이 받았으나 다소 저평가 되어 있는 스케잇터 중 한명이었습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발목스냅과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하는 각종 계단에서의 모습들, 특히 Analog에서 보여준 평촌 BIG4에서의 kickflip down은 제가 fisheye를 담당하고 NYCPep군이 Long shot을 맡았는데, 펩시군이 촬영한 클립이 엄청나게 멋있는 나머지 fisheye는 바로 throwaway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몇몇 친구들이 동일한 spot에 나타나서 몇 가지 장면들을 촬영하였는데 근우의 kickflip만큼 멋진 장면들도 찾아보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EYY의 주인공들인 김용민, 양동철, 고성일, 백승현의 추가 영상들을 공개하였는데 동철이의 마산종합운동장 kickflilp run과 김용민의 영풍 nollie overcrooked grind(아쉽게도 Roll away는 하지 못하였습니다만)같은 장면들은 지금 다시 봐도 멋스러운 장면이네요.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하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Analog의 Opening Montage를 마지막으로 Analog 시리즈도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EYY와 Analog을 만들면서 동고동락하며 스케잇 하고 촬영해온 많은 형제들에게 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Stress Montage/Opening/Closing/Credit 영상들은 DVD에서 감상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September 14, 2014

Friends_EYY(VHS)_2003

개인적으로 만들었던 많은 파트들 중에 매우 만족스러운 EYY의 friends파트는 당시의 많은 스케잇터들이 참여해 주어 더욱 그 의미가 있는 기록이었습니다. 차정열, 이충한, 전도수, 육상욱, 신종민, 권지근, 양준무, 김영문, 김명우, 김영민, 박성완, 신정혁 및 한진배까지 멋있는 모습들을 남겨주었는데, 이 중에서도 단연 Prizm의 양준무군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full part로 등장하였던 세 명 이전에 flip master로 멋을 논하기 위해서는 항상 포함되어야 할 한국 대표 스케잇터 중 한명입니다. 준무의 footages는 GTM시절에 출시된 작품들을 통하여 기록이 되어 있으며 특히 Full Logic에서의 멋스러운 미니파트 또한 필히 감상해야 할 파트 중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전에 잠시 언급한 적이 있으나 Analog제작당시 준무의 Full Part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본인이 보유하고 있던 카메라와 6mm 원본들이 분실되는 바람에 아쉽게도 Opening Montage에서 첫 부분을 장식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된 적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이제는 많은 시간이 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full part를 만드는 것은 여전히 제 바램으로 남아 있을 정도로 멋있는 스타일의 skater였으며, EYY에서도 많은 장면들은 아니지만 멋스러운 flip trick으로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Skateboard에서 아무리 흉내를 내고 싶어도 쉽게 따라하기가 힘든 것이 바로 이 Style이고 또 그것이 스케잇보딩을 특별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잠시 남부지역 스케잇터들 이야기를 하자면 이 당시 True Mag.또한 비디오 제작 중인 관계로 많은 footage의 지원을 받을 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B-Cut이나 유사한 기술을 구사한 중복 클립 등은 contribution을 해 주는 분위기였는데 다행히 신종민과 차정열의 footage를 추가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김형주군에게도 고마웠습니다. 권지근군의 경우 펩슨의 Photorealm Tour에서 촬영한 장면들로 남부지역 scene을 커버하여 주었고 마지막으로 육상욱을 빼놓을 수 없을 텐데 이 친구의 기본기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Full Logic의 미니파트에서도 ollie, nollie, fs180이나 flip이상의 기술은 등장하지 않으나 그 스케일과 거리 등에서 당시 엄청난 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

분당 로컬OG이충한, 영원한 형제들 김명우와 박성완, 멋쟁이 영문/영민 형제 및 마지막으로 ss varial heel을 가볍게 랜딩하고 roll하는 슈퍼스타 진배까지 멋진 모습 남겨준 형제들에게 모두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Thanks a lot, brothas!

May 25, 2014

IBALTB(11)_김형주편

Filed under: 2000~2017,BROTHAS — Tags: , , , , , , — bsfilmworks @ 21:52 pm

It’s been a long time, brotha! Episode #11은 몇 달 전에 컬트에 깜짝 방문한 김형주군 편입니다.

형주를 알게된 것이 정확하게 언제인지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Cult2000 시기 이전부터 알고지낸 것이니 15년 이상 된 것 같네요. 강력한 부산의 카리스마와 스타일 있는 촬영 및 편집으로 부산의 전설적인 비디오 ‘The Mutant’부터 ‘Made in Korea’ 및 유럽 투어 비디오 ‘Skate Tour In EUROPA’까지 많은 작품들을 탄생시킨 장본인 입니다. Made in Korea에는 2000년도 당시의 남부 지역 Skate문화가 그대로 녹아 있는 Footages들이 많으니 꼭 한 번 볼 것을 추천드립니다.

Paper publication측면에서 잠깐 말씀드리자면, 스케이트보드 전문 잡지가 전무하던 2000년대 초에 TRUE Mag.을 창간하면서 독자적인 행보를 걷기도 했는데요, 수요와 공급의 한계로 인하여 결국 몇 달 출판한 이후 역사의 뒤안길로 작별하게 된 적도 있었습니다. 당시에 왕성하게 촬영하던 친구들이 지금 소위 OG라고 일컬어지는 부산의 전설들이었습니다. 신종민, 김지현, 조프로, 이근우, 차정열 등 듣기만 해도 쟁쟁한 친구들과 고무된 분위기는 당시 팽팽하던 서울과 부산의 보이지 않는 Rivalry관계의 사진과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울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TRUE Mag.시절(지금도 마찬가지긴 합니다만)에 아쉬운 점은 형주의 고집스러움이라고 할까요, 다양한 Skater범위를 커버하지 못하고 영재교육 수준으로 한 두 친구를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신정혁, 이정환 등의 당시 루키들과 부산의 임효빈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 친구들의 재능과 Level은 매우 훌륭합니다만, 컨텐츠의 한계를 접하다 보니 잡지 출간 이후에도 3~4개월 가량 국내 타 스케이터들의 씬을 완벽하게 지원받지 못하였을 뿐 아니라 열악한 환경 및 재정상황 등이 겹쳐 폐간을 맞이했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매우 아쉬운 순간이었지요.

요새 보면 국내 Distribution회사의 지원을 받아 소위 국내 ‘최초’임을 내건 skateboard magazine이 등장 하였는데 그 움직임과 다양한 노력과 아이디어 넘치는 컨텐츠는 높이살 만 하다고 생각 됩니다. 단, ‘최초’라는 단어를 쉽게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하겠습니다. 현재 씬을 만들어온 이전 사람들의 노력이 있기에 현재의 우리 모습이 존재하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이전의 동일한 실수들을 반복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특정 브랜드의 광고와 홍보 등이 기본 바탕에 깔려 있는 다소 편중된 성향의 잡지라 할지라도 다양한 뉴스와 스케잇터들을 커버하는 것은 잡지를 더욱 멋있고 가치있게 해 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유료화 하더라도 구독할 의사가 있다는 것이 중요한 점이겠죠.(그 수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만)

간단하게 결론을 짚고 넘어가자면, 멋과 돈은 절대로 같이갈 수 없는 것 같습니다. 20년 전, 10년 전과 비교하여 지금 달라진 부분이라고는 그냥 인터넷이 엄청나게 빨라진 것과 다양한 매체를 신속하게 접하는 skater들이 기술들을 쉽고 빠르게 터득하는 것 정도라고나 할까요. 진정한 가치와 멋에 대하여 잠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형주야 곧 보자!

December 23, 2009

It’s been a long time, brotha!(6)

Filed under: BROTHAS — Tags: , — bsfilmworks @ 13:00 pm

  

 형주와 함께 제작한 “It’s Reality.”비디오를 편집하고 제작하면서 제일 기분이 들떠있었던 것은 바로 차정열의 파트를 볼 수 있다는 흥분감 때문이었다. 신종민과 차정열의 파트가 없었다면 비디오를 제작할 의욕이 생기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들 두 스케잇터의 파트는 대단한 기대거리였다. 벌써 비디오가 출시된 지 2년도 지나 어느새 다들 생업 전선에 뛰어들어 열심히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모두들 현재의 위치에서 할 일을 하면서 스케잇의 끈을 놓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촬영거리가 있을 때 본인에게도 연락하는 것은 기본! 비디오 서문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언지를 했지만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멋은 이미 나는 법이다. 현재 Prizm Distribution Marketing Manager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불꽃남자’ 차정열군의 얘기를 들어보자.

July 2, 2009

Black & White

Filed under: BROTHAS — Tags: , , , , , — bsfilmworks @ 8:48 am

 매우 오래된 컷들은 아니지만 작년쯤인가에 촬영했던 것으로 기억나는 몇 개의 풋티지들을 모아 보았다. 우연히 Space9에서 담은 임해일(Robert Lim)군의 flip tricks는 정말 놀라웠던 것으로 기억된다. 동근이(TimidMedia)는 요 장면들 찍어서 다 어디다 써먹은 것인지 모르겠으나 Death Lens로 찍은 화면도 보고 싶다. 그리고 BlaqLotus Records의 금현이가 지난 5월 360Stadium 때 전해준 앨범인 Grittiness Spheres에서 배경음악을 골라 보았다. 모두모두 Support!

(Feat. Sungil Go, Jinbae Han, Jungyul Cha and Robert Lim, thanks ya’ll!)

August 17, 2008

차정열_Kickflip Slammin’

Filed under: BROTHAS — Tags: , , — bsfilmworks @ 23:02 pm

 

예전에 글로 올렸던 정렬이와의 컬트 왕돌갭 촬영분을 웹에 공개하기 위하여 클립을 제작하였다. 도데체 얼마만에 비디오클립을 만들어 올리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만드는 동안 정열이와의 촬영시 느꼈던 즐거움과 설레임을 다시 한번 느끼며 만들어 보았다. 여기 방문하는 여러 친구들이 그 때의 기분들을 같이 느낄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inspir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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